영국 Budget, 사회주택·저렴한 주택에 10억 파운드 이상 배정 예정
10월 28일 Budget에서 England의 사회주택과 저렴한 주택에 10억 파운드 이상을 추가해 10년 주택 계획이 400억 파운드 이상이 될 전망이다. 지방자치단체에 저금리 대출 한도도 마련할 방침이다.
BBC에 따르면 John Healey 재무장관은 28일 첫 Budget을 발표하고 사회주택과 저렴한 주택에 10억 파운드 이상을 배정한다. 이에 따라 정부의 10년 주택 계획 총액은 400억 파운드를 넘어설 전망이다.
계획에는 England의 시장과 지역 지도자에게 권한을 이양하는 방안도 포함된다. 지방자치단체가 주택 건설에 투자할 때 정부에서 우대 금리로 빌릴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 지역별 투자 결정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는 예산안에 대한 사전 보도이며, 대상 지역과 임대료 수준, 실제 착공 가구 수는 Budget 본문에서 확정된다. London의 민간 임대료를 즉시 낮추는 조치는 아니지만, 공급 부족에 대한 중기 대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London에서 사회주택이나 저렴한 주택 입주를 기다리는 가구에는 중장기적인 공급 확대가 될 수 있다. 민간 임대주택을 찾는 사람은 이번 발표만으로 신청 조건이나 임대료가 바뀌지는 않으며, 지방자치단체별 모집 제도가 대상이다.
10월 28일 Budget에서 자금 배분 대상과 지방자치단체의 대출 조건이 발표된다. London에 더 많은 자금이 배정되면 건설 계획을 추진하기 쉬워지고, 배정이 적으면 지역 간 공급 격차가 남게 된다.
지방자치단체의 주택 등록 제도를 이용하는 사람은 이번 주 안에 가구원 수, 소득, 주소 등 등록 정보가 최신인지 확인하세요.
출처BBC News보도일 10월 2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