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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ton Keynes — 지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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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일) 런던 브리핑

Milton Keynes

순회첫 등장

City Plan 2050은 독립 심사의 다음 단계로 넘어갔으며, 최소 5만 가구를 포함하는 성장 계획이 검토 중이다. Council은 개발 사업자를 대상으로 Building Safety Levy 징수도 시작했다.

평균 주택 가격
£323,868 전년 대비 +0.5%
플랫・메조넷
£164,484
첫 주택 구입자
£271,609
런던 전체
£554,430(전년 대비 -2.2%)

영국 토지등기청 UK HPI(2026-08) · OGL v3.0

도시 계획

Milton Keynes의 2050 도시 계획, 심사 다음 단계로

Milton Keynes City Plan 2050이 독립 심사의 다음 단계에 들어갔다. 심사관은 최소 5만 채의 추가 주택과 교통, 학교, 의료를 갖춘 성장 방침을 검토하고 있다.

Milton Keynes City Council은 10월 29일 City Plan 2050의 독립 심사가 다음 단계로 진행됐다고 발표했다. 첫 3주 동안 총 9일간 심리가 열렸고, 시의회는 300개가 넘는 질문에 답했다. 앞으로 첫 심리에서 제기된 쟁점에 관한 추가 자료를 심사관에게 제출한다.

이 계획은 2050년에 인구가 약 40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최소 5만 채의 주택, 일자리, 녹지, 공공 서비스를 제시한다. 성장 지역과 중심부를 잇는 metro의 가능성도 검토 대상이며, 다음 심리는 내년으로 예정돼 있다.

생활에 미치는 영향

Milton Keynes에서 주택 구매나 임대, 자녀 양육을 고려하는 사람에게는 새 주택과 학교, 의료 시설, 교통을 어디에 배치할지 정하는 장기 계획이다. 현재 계획은 심사 중이며 구체적인 개발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출처Milton Keynes City Council보도일 10월 29일

주택 안전

Milton Keynes, 건물 안전 부담금 징수 시작

Milton Keynes City Council은 위험한 외장재 등의 개선 자금으로 쓰이는 국가 Building Safety Levy를 개발 사업자로부터 징수하기 시작했다. 납부가 끝날 때까지 준공 증명서는 발급되지 않는다.

Milton Keynes City Council은 10월 30일 Grenfell Tower 화재 이후 도입된 Building Safety Levy의 징수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모금한 자금은 국가에 전달돼 영국 전역의 위험한 외장재 제거 등 심각한 건물 안전 문제를 개선하는 데 쓰인다.

개발 사업자는 건축 관리 절차에서 부담금 정보를 제출하고 납부해야 하며, 납부 전에는 최종 준공 증명서를 받을 수 없다. 저렴한 주택, 지원형 주택, 일부 비영리 개발은 면제 대상이다. Council은 문제가 있는 외장재가 설치된 고층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

생활에 미치는 영향

신축 주택을 구매할 예정인 사람과 인근 주민에게는 개발 사업자가 건물 안전 비용을 부담하는 체계가 절차에 포함된다. 개별 부동산이 대상인지, 가격이나 인도 시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판매처에 확인해야 한다.

출처Milton Keynes City Council보도일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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