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ford는 공공장소 음주를 대상으로 하는 공공장소 보호 명령(PSPO) 갱신과 관련해 10월 14일부터 3주간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시작했다. 현행 명령은 지정 구역에서 24시간 적용된다.
대상에는 공원, 놀이터, 묘지, 보도 등 야외 공공장소가 포함된다. 경찰관, PCSOs, 권한을 부여받은 직원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음주를 중단하거나 개봉한 용기를 제출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 따르지 않으면 고정 벌금 통지, 법원 출석, 최대 £500의 벌금으로 이어질 수 있다.
구의회는 이 제도가 지역 행사나 거리 파티에서 책임 있는 음주를 일률적으로 금지하려는 것이 아니라 반사회적 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의견 수렴은 시작일부터 3주간 진행되므로 마감일은 11월 4일이다.
생활에 미치는 영향
Watford에서 공원이나 High Street 주변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은 갱신 후에도 현행 지정 구역과 단속 방식이 유지될지에 영향을 받는다. 주민 의견은 제도 갱신 과정에서 지역 의견으로 반영된다.
할 수 있는 일
11월 4일까지 구의회가 안내하는 간단한 온라인 설문을 통해 명령을 유지하는 방안이나 개선안에 대한 의견을 보낸다.